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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회 북세미나에 참석해서 행복했습니다. 이런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늘 가져왔었거든요.
직접 저자가 참석하고, 저술배경에 대한 설명도 듣고, 관련 분야의 패널분들도 세미나에 많은 활력이 됐던 것 같습니다.
다만 한가지 진행상의 보완에 대해서 제안을 드린다면, 저자에게 질문하고, 답하는 단순 주고받는 형식 뿐만 아니라, 다른 의견을 가진 패널이나 참석자가 다시 의견을 말하는 자유토론 방식도 좋을 것 같습니다. 전체가 아닌, 시간조정이 가능하시다면, 시간을 쪼개서 특정 질문이나 답변에 대한 토론 방식을 그렇게 가져가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.
조국교수님께서 말씀하신 , 사회경제적 민주화---가 최고의 핵심과제다 ..라고 말씀하셨던 부분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...
준비하셨던 분들 감사드리구요, 더 많은 분들이 이 공간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.. 감사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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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네21 2008-05-30 11:44:25
제안해주신 토론방식 또한 참고하여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되도록 반영해보겠습니다.
보다 많은 분들이 진정한 '만원의 행복'을 맛볼 수 있도록 전진하겠습니다. 고맙습니다^^
이상희 2008-05-31 19:13:25
르네21 2008-06-20 10:19:59
대답이 많이 늦었습니다.
죄송합니다.
향후 몇년 안에 각 지방에 독서대학을 만들고자 하는
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독서대학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
지방에 계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가 현재는 어렵습니다 .
강좌 녹음 및 동영상에 대한 문의가
많이 있어 이에 대한 고민을 하고는 있으나,
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어
이를 위한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검토 중입니다.
아직은 기다려 주시라는 말씀 밖에 드릴 수 없는 점,
많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.
노력하는 독서대학 르네21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