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에 대한 이야기 : 기자가 찍지 않고 그 아이를 구조했다면 그 아이가 죽음의 문턱에서 좀 더 멀어졌을까? 오히려 그 장면을 찍어 알리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 아니었을까? 사진을 찍어야했고, 그리고 구조센터로 옮겼어야했다. 만약 그 기자가 그 순간에 그 아이를 구하지 않아서 아이가 죽었다면 문제가 되었을 것이다. 사람들은 비난을 하기 쉽다. 하지만 한 사람을 자살에까지 이르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
우리 세금의 일부로 지구상 가난한 사람을 원조하자는 의견 여론조사 : 과연 우리의 세금이 고스란히 그 사람들에게 갈까가 먼저 의심된다. 북한도 돕자고 하는데 사람들이 의심하는 부분은 바로 공산당이 가지고 가는 거 아닌지 걱정이 아닐까?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도 빚이 많다는데 남을 도울 입장은 아닌 것 같다. 세금보다는 개인적인 도움을 주는 건 어떨까?